- 발음
- [팔땡]
- 품사
- 「명사」
- 「001」화투 노름에서, 여덟 끗짜리 두 장을 잡은 끗수.
- 운이 좋아서 장땡을 잡은 사람이 있어 구땡, 팔땡이 억울하게도 됐다.≪동아일보 1981년 2월≫
- 그분은 웃으면서 화투 20장을 들고 섯다라는 노름을 보여 주겠다면서 넷이 있는 자리에 패를 나누어 주는데 팔땡, 구땡, 장땡, 광땡을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 정확하게 돌렸다.≪이상길, 일등전략, 꿈과희망,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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