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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간-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납깐자]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신하들이 간하는 말을 기꺼워하지는 않지만 간언을 받아들이는 군주.
납간자는 과실이 없지 않고 치도(治道)에도 결함이 없지 않으나, 간언하면 곧 깨닫고 들으면 고치는 군주다.≪중도일보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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