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건지
- 품사
- 「명사」
- 「002」‘건더기’의 변한말.
역사 정보
건디(17세기)>건지(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건지’의 옛말인 ‘건디’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근대 국어 시기에 ‘ㄷ, ㅌ’이 ‘ㅣ’나 ‘ㅣ’ 반모음 앞에서 ‘ㅈ, ㅊ’으로 변하는 구개음화로 ‘건디’가 ‘건지’가 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
|---|---|
| 이형태/이표기 | 건디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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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 속담건지가 많아야 국물이 난다
- 건더기가 많아야 국물이 잘 우러난다는 뜻으로, 필요한 조건이 갖추어지면 그만큼 더 큰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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