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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아파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건설 공사의 부도 따위로 공사가 중단되어 방치되었거나 너무 낡고 오래되어 사람이 살지 않는 아파트.
4년 전 색칠 없이 시멘트 빛깔로만 얼룩져 유령 아파트를 연상하게 했던 아파트도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다.≪서울경제 2007년 10월≫
평일 낮에도 주말 오전에도 그곳은 한산하다. 마치 짓다가 만 유령 아파트처럼 뭔지 모를 서늘한 느낌까지 든다.≪서울신문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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