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뜯어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먹는 나물.
- 호박순이나 깻잎, 고구마 순도 이맘때쯤 거둬야 하며 산채(山菜)를 말려 묵은 나물을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다.≪연합뉴스 1998년 9월≫
- 대보름 전날에는 오곡밥과 묵은 나물을 먹고 대보름날 새벽에는 밤과 호두, 땅콩 등을 깨물면서 1년 내내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고 무사태평하기를 기원했다.≪연합뉴스 1998년 9월≫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묵-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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