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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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ㅣ’ 계열 이중 모음이나 ‘ㄹ’ 받침으로 끝나지 않는 어간 뒤에 붙어))((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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믈 깊고 업건마 하히 命실 톤 자히 건너시니다.≪용가 34장≫
원문: 江之深矣 雖無舟矣 天之命矣 乘馬截流
번역: 물은 깊고 배도 없건마는 하늘이 명하시므로 말을 탄 채 건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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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아 뵈샤미 妙音에셔 나시건마 實엔 두 聖人이 道理샤 서르 始作과 괘 외실 미라.≪석상 21:20≫
번역: 나타나 뵈심이 묘음에서 나오시건마는 진실엔 두 성인이 한 도를 다스리셔서 서로 묘행과 마침이 됫실 따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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蜀앳 수리 시름 이긔유믈 건마 도니 업거니 어듸 가 사리오.≪두시-초 7:7≫
원문: 蜀酒禁愁得, 無錢何處賖.
번역: 촉의 술로는 시름을 이기우련마는 돈이 없는데 어디에 가서 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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