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1」번역한 글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럽지 못한 말투.
- 이 작품은 번역 투의 문체와 리얼리티 결여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70년대 운동권 주변에서 실존의 병을 앓고 있던 영혼의 무늬나 설명될 수 없는 그리움의 흔적을 그린 수작이라고 평가되고 있다.≪연합뉴스 1993년 5월≫
- 여배우의 노출을 연기의 한 과정보다는 화제성 이벤트로 인식하는 한국적 현실 탓에 ‘19금 연극’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노출 수위가 높지 않은 것은 차치하더라도 번역 투의 대사에서 전해지는 공감도도 낮다.≪한국일보 2011년 11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