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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묵꾹쑤]
품사
「명사」
「001」묵을 가늘게 채 썰어서 오이, 당근, 양배추 따위의 채소와 함께 말아 먹는 음식.
처음엔 그저 평범한 묵국수인가 했지만, 젓가락으로 들어 올려도 끊어지지 않는 탱탱한 묵을 여러 개 휘어 감아 신김치와 함께 입에 넣자 생각이 달라졌다.≪오마이뉴스 2006년 5월≫
겨울이라 소요산 등반까지는 못했지만 역 주변을 가볍게 걸으며 언덕배기에서 묵국수를 참 맛있게 먹었다.≪내일신문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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