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공ː생공낙]
- 활용
- 공생공락만[공ː생공낭만]
- 품사
- 「명사」
- 「001」서로 도우며 함께 살면서 같이 즐김.
- 토착 민중 경제는 상부상조에 기초한 증여 경제를 발전시켜 왔고, 이 호혜적 관계망 속에서 사람들은 공생공락의 삶을 누려 왔다.≪한겨레 2005년 7월≫
- 좋은 삶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그것은 아마도 풀뿌리 민중 사회에서 오래 계속되어 온, 하지만 그동안 우리 대부분이 잊고 있었던, 상부상조와 공생공락의 전통으로 회귀해야만 획득 가능한 능력인지 모른다.≪경향신문 2011년 10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