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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성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거ː만썽]
품사
「명사」
「001」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성질이나 특성.
이백이 당현종의 부름으로 화정궁에 들어갈 때 환관을 시켜 신을 벗기게 했던 것은 시인의 거만성에서보다도 그 당시의 문학 존숭(尊崇)의 풍조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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