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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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ㅣ’ 계열 이중 모음이나 ‘ㄹ’ 받침으로 끝나지 않는 어간 뒤에 붙어))((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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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 바 머리 왯노니 漏刻은 니건 時節와 거니라.≪두시-초 6:11≫
원문: 繫舟今夜遠, 淸漏往時同.
번역: 배를 매고서 오늘 밤에 멀리 와 있노니 맑은 누각은 지나간 시절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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霜骨이 甚히 기디 몯야 기리 이웃 사 슬후미 외얫거니라.≪두시-초 6:37≫
원문: 霜骨不甚長, 永爲隣里憐.
번역: 소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여 영원히 이웃 사람이 슬퍼하는 바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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뎌른 다미 다가 이시면 衰殘 프를 므던히 너겻거니라.≪두시-초 8:42≫
원문: 短墻若在從殘草.
번역: 짧은 담이 만약 있으면 소잔한 풀을 무던히 여기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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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國에 渭水ㅣ 흐르니 이제 고지 正히 하거니라.≪두시-초 15:31≫
원문: 故國流淸渭, 如今花正多.
번역: 고국에 맑은 위수가 흐르니 이제 꽃이 정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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