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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시디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분야
『동물』
「001」흡충강의 애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모양은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긴 알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거죽은 물결털로 덮여 있고 앞 끝에 붉은 안점(眼點)이 있으며 안에는 간충직으로 가득 차 있다. 주로 굴, 조개, 다슬기 따위를 중간 숙주로 하여 발육하고 물속을 헤엄쳐 다닌다. ⇒규범 표기는 ‘미라시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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