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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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ㅣ’ 계열 이중 모음이나 ‘ㄹ’ 받침으로 끝나지 않는 어간 뒤에 붙어))((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의문사와 함께 쓰여)) 주체를 대접하여, 물음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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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래 世尊이 神奇 變化ㅅ 相 뵈시니 엇던 因緣으로 이런 祥瑞 잇거시뇨.≪석상 13:15≫
번역: 오늘 날에 세존이 신기한 변화의 상을 보이시니 어떤 인연으로 이런 상서가 있으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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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슴 饒益으로 이런 光明을 펴거시뇨.≪석상 13:25≫
번역: 무슨 요익으로 이런 광명을 펴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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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來 므슷 因緣을 몯차 이러거시뇨 더니.≪석상 23:38≫
번역: 여래가 무슨 인연을 못마쳐서 이러하셨는가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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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가지로 法性에 드로 엇뎨 如來 小乘法으로 濟渡거시뇨.≪월석 12:3≫
번역: 우리도 한가지로 법성에 드는데 어찌 여래는 소승법으로 제도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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