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정지품]
- 품사
- 「명사」
- 「001」송이버섯을 선별할 때, 저급품 가운데에서 갓이 펴지지 않은 상품을 이르는 말.
- 땅속에서 그대로 캐내서 맛이 부드럽고 향이 더 진하지만 자라다가 만 송이라서 ‘정지품’으로 상품에 비해 값이 절반 정도로 싸다.≪매일신문 2009년 9월≫
- 송이버섯은 길이와 갓이 펴진 상태에 따라 1등급(1kg, 55만 원), 2등급(1kg, 43만 원), 정지품(1kg, 39만 원) 등에 판매된다.≪아시아경제 2011년 10월≫
관련 어휘
- 참고 어휘
- 개산-품(開傘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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