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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채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소금에 절인 채소.
조상들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를 돕기 위해 채소를 소금물에 절여 먹었는데, 이 같은 절임 채소를 모두 김치류로 보고 있다.≪강원일보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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