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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부침개’의 방언(전남).
손님 오셨는디 찬이 없닥해서 부처리럴 몇 장 지질란디요.

번역: 손님 오셨는데 반찬이 없다고 해서 부침개를 몇 장 부치려는데요.

지상에 올릴라고 부처리를 하리 죙일 지지고 있는가?

번역: 제상에 올리려고 부침개를 하루 종일 지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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