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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책-방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세ː책빵]
품사
「명사」
「001」책을 필사해서 돈을 받고 빌려주던 곳.
19세기에 향목동, 누동, 금호 등 30여 곳의 세책방에서 유통되던 이 책들은 20세기에 활판본이 등장하며 점차 사라졌다.≪연합뉴스 2004년 3월≫
홀어머니와 병에 걸린 남동생을 건사해야 하는 OOO는 남동생의 호패를 착용하고 남장을 하고 다니며 세책방에서 책을 필사해 돈을 번다.≪오마이뉴스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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