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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도우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젖소의 생리적 특성상 매일 젖을 짜야 하는 낙농가에 각종 사고, 질병, 관혼상제 따위가 발생했을 때 젖 짜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
전북 고창군이 낙농가의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낙농 도우미 지원 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뉴시스 2009년 12월≫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도입이 미뤄지던 낙농 도우미 제도가 제주 지역에서도 시행된다.≪제주일보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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