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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존칭-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극쫀칭어]
품사
「명사」
분야
『언어』
「001」문장의 주체나 상대방을 가장 높여 이르는 말.
그는 “학원에서는 외국인에게 극존칭어만 가르쳐서 어린아이에게 ‘~하셨어요.’ 같은 우스꽝스러운 말을 하게 된다. 말의 뉘앙스를 알아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라고 했다.≪동아일보 2004년 11월≫
‘마누라’는 조선 시대 ‘대비 마노라’, ‘대전 마노라’처럼 궁중에서 ‘마마’와 같은 뜻으로 쓰이던 극존칭어에서 비롯됐다.≪울산매일신문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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