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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달^고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민속』
「001」음력 10월에 집안의 신에게 올리는 제사. 그해 수확에 감사하며 햇곡식과 햇과일로 마련한 제물을 올리며, 시루떡을 만들어 이웃과 나누어 먹고 한 해를 마무리한다.
10월에는 상달 고사라 해 집안의 신에게 제를 올리며 곳에 따라 마을 당굿을 치기도 한다.≪세계일보 2011년 8월≫
상달 고사에 시루떡을 놓는 이유에 대해선 1925년에 발행된 ≪해동죽지(海東竹枝)≫에 설명이 나온다.≪동아일보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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