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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부부나 한집안 식구가 따로 떨어져 살게 될 운수.
눈과 눈썹 사이가 넓고 보기 좋으면 대개 복이 많고, 눈꼬리가 아래로 처졌으면 부부의 이별 수가 있다는 식의 이야기가 그것이다.≪경향신문 2003년 9월≫
이별 수를 면하려 노력하지만 상대방과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한국일보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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