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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방언」
「001」음력 4,5월에 아침 새벽녘에는 안개가 끼어서 흐렸다가 아침나절에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볕이 몹시 따갑게 내리쬐는데 그러한 날에 내리쬐는 따가운 햇볕(제주).
오월 남데미에 대굿박 까진다.

번역: 사오월 몹시 따가운 햇볕에 머리가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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