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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 동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독일에 정착하여 독일 국민으로 살고 있는 동포.
재독 동포가 그 존재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한국 문화와의 풍부한 접촉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세계일보 2009년 3월≫
독일에서 태어난 재독 동포 2세 OOO 씨는 국악을 접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싶다고 했다.≪한국일보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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