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공ː최혈/공ː췌혈]
- 품사
- 「명사」
-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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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 「001」손목의 주름에서 팔꿈치의 주름까지를 10등분하여 손목에서 7등분째에 있는 경혈.
- 공최혈은 손목의 주름에서 팔꿈치의 주름까지 10등분해 손목에서 7등분째 정도에 있는 경혈이다.≪스포츠투데이 2003년 9월≫
- 막히는 고속 도로에서 가족 중 누구라도 “화장실이 급해요!”라고 외치면 낭패다. 어떻게든 휴게소까지 참아 보라고 하지만 막상 운전자나 요의를 느낀 당사자 모두 당황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럴 때 팔뚝에 있는 공최혈을 자극해 주면 급한 요의를 어느 정도 지연시킬 수 있다.≪스포츠서울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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