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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닥쩐]
품사
「명사」
「001」살아 있는 닭과 병아리를 파는 가게.
처음 OO을 설립한 OOO 씨는 1950년대에 무작정 상경해 남대문에서 닭전을 했다.≪파이낸셜뉴스 2011년 7월≫
하는 일 없이 장터 구경을 하고 다니던 어느 날, 닭전 앞을 지나다가 꼬리가 길고 볏이 유난히 큰 수탉을 보게 됐다.≪김문수, 우리 설화, 돋을새김,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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