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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제작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음반을 만드는 회사.
이처럼 사전과 사후의 이중 심의를 거쳐야 하는 현행 제도는 음반 제작사에 불필요한 시간과 인력 낭비를 강요하고 있을 뿐 아니라 창작 활동의 자유에도 많은 제약을 가한다는 비난을 받아 왔다.≪연합뉴스 1995년 8월≫
방송을 통해야만 음반 홍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국내 대부분의 음반 제작사들은 그래서 방송사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문화일보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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