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균정꿘]
- 품사
- 「명사」
- 분야
-
『정치』
- 「001」누구나 정치적으로 차별이 없이 평등할 권리.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요인 소앙 조용은(趙鏞殷)이 1930년대 초에 내세운 삼균주의(三均主義)의 하나이다.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적절히 배합하되 평등에 역점을 둔 이이데올로기는 균정권, 균이권, 균학권을 하나의 축으로 삼고 개인과 개인 사이의 균등, 민족과 민족 사이의 균등, 국가와 국가 사이의 균등을 다른 축으로 삼아 2개 차원에서의 삼균을 강조했다.≪동아일보 1995년 9월≫
- 국내적으로는 균리권과 균학권을 기초로 균정권을 지향함으로써 실질적 국민 주권과 실질적 법치주의 구현을 목표했다.≪세계일보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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