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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공문꾸]
품사
「명사」
「001」헛된 문구. 글이나 말에 담긴 애초의 주장이나 내용이 여전히 글이나 말로만 존재하고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를 이른다.
재건 지원은 공문구였고 민생 치안은 극적으로 후퇴했다.≪경향신문 2006년 7월≫
최소한의 의료 공공성도 공문구가 되고 있다.≪한겨레21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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