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타ː묵]
- 활용
- 타묵만[타ː뭉만]
- 품사
- 「명사」
- 「001」양손으로 힘들여 잡아야 할 만큼 큰 붓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자를 쓰는 일. 또는 그런 그림이나 글씨.
- 12살 때 붓과 인연을 맺고 불과 20대 초반에 OO이라는 서실을 열어 서예 인생을 시작해 온 OOO. 하얀 종이 위에 몸으로 쓰는 글씨, 타묵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쿠키뉴스 2009년 6월≫
- OOO는 마치 조선 말 기인 화가였던 오원 장승업처럼 제도권과 비제도권의 경계를 허물며 글씨와 그림을 혼용시킨 기굴방장(奇堀奔放)한 서체를 개척하는 동시에 초대형 붓으로 한판 노는 타묵 퍼포먼스의 신지평도 열었다.≪영남일보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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