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형용사」
분류
「방언」
「001」허옇다’의 방언(전남).
부삭에 젖은 나무만 여서 히연 냉갈만 풀풀 나드랑께.

번역: 아궁이에 젖은 나무만 넣어서 허연 연기만 풀풀 나더라니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