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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얼굴에 좁쌀처럼 오돌토돌하게 나는 여드름. 소화나 배변에 문제가 있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다.
소음인은 비위 기능과 면역력을 약하게 타고나서 작은 좁쌀 여드름이 오래 지속될 수 있으므로 비위 기혈을 보해 주는 치료를 합니다.≪매일경제 2004년 7월≫
위 사례의 환자는 흰색의 좁쌀 여드름이 급작스럽게 번진 경우였는데 기혈이 부족하고 혈행 자체도 좋지 못한 편이었다.≪스포츠서울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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