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준설 차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못, 하천 따위의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 따위를 파내는 차.
OO구청 치수 관리과 관계자는 ‘가정 하수관과 공공 하수관로가 막혀 물이 빠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 준설 차를 투입해 하수관을 뚫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노컷뉴스 2007년 7월≫
고압 살수차 2대가 동원돼 외부와 사무실에 남은 흙을 씻어 내고 있었고 준설 차는 탈수동과 유입 펌프장에 쌓인 토사를 퍼 올리고 있었다.≪연합뉴스 2011년 8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