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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 소파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바닥에 푹신하게 앉을 수 있도록 만든 소파.
집에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온 벽과 벽을 활용해 아이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자. 그 사이에 좌식 소파를 놓고 아이가 편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레이디경향 2008년 8월≫
대청의 좌식 소파와 테이블은 등받이를 닫으면 마루로 사용할 수 있어 소파를 필요로 하는 현대인의 취향과 지면과 가까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한옥의 장점을 모두 살렸다.≪레이디경향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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