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준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강준흠]
품사
「명사」
분야
『인명』
「001」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1768~?).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 순조 13년(1813) 수안 군수(遂安郡守)로 있을 때 세미(稅米) 운반의 불편을 없애기 위하여 새 화폐의 주조를 건의하였다. 사간(司諫), 승지(承旨) 등을 지냈으며 글씨에 능하여 금석문을 많이 썼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