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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 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옮겨 심으려고 가꾼 인삼.
농업 진흥청 관계자는 “앞으로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한 본밭 이식용 모종 삼이나 친환경 수경 재배를 위한 모종 삼의 수요가 증가될 것이다.”라고 전망하며 이를 위해 이번 기술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메디컬투데이 2010년 9월≫
해가림 시설이 망가진 인삼밭은 복구를 서두르고 모종 삼도 적기에 옮겨 심는 등 주의가 요망된다.≪농민신문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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