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수산업』
- 「001」고래를 잡는 배의 승무원.
- 포경선 포수 출신인 O 씨는 울산 앞바다는 옛날부터 포경 선원들이 ‘울산 어장’으로 불렀을 정도로 고래 떼가 많이 몰려들었던 곳이라며 관광객들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직접 고래를 보는 고래 관광 사업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동아일보 2000년 5월≫
- 고래 몸에 박힌 작살은 우산처럼 4가닥으로 펴져 빠질 염려가 전혀 없었다 30여 분간 포경 선원들과 사투를 벌인 고래는 마침내 기력을 다해 배를 드러낸 채 몸을 포경선에 맡긴다.≪부산일보 2009년 4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