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성묘-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품사
「명사」
「001」성묘를 하러 가는 길. ⇒규범 표기는 ‘성묫길’이다.
특히 성묘길이나 시골길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비포장도로의 경우 오염도를 높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뉴시스 2004년 9월≫
날씨가 덥더라도 야외에서는 피부가 노출되는 옷을 피하고, 성묘길에 절대로 맨발로 걸어서는 안 된다.≪한국일보 2011년 9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