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밀쑤금]
- 품사
- 「명사」
- 「001」세관을 거치지 아니하고 몰래 사들여 오거나 내다 판 금.
- 이들은 밀수금이나 부가세 면제를 받고 수입한 금을 가짜 세금 계산서를 이용해 3∼5단계의 유통 과정을 거쳐 과세금으로 바꾼 뒤 수출을 통해 부가세를 환급받았다.≪동아일보 2004년 7월≫
- 금 선물은 지난 1999년 4월 23일 우리나라 최초의 상품 선물로 상장됐지만 2006년까지는 거래가 전무했다. 금 선물에 대한 인식도 낮았거니와 정식 매매로 잡히지 않는 밀수금이 현물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선물가와 현물가의 괴리 현상이 높았기 때문이다.≪매일경제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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