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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1」고려 말기에, 감색의 종이에 금물로 쓴 화엄경. 당나라 반야(般若)가 한역한 보현행원품으로, 삼중대광(三重大匡) 영인군(寧仁君) 이야선불화(李也先不花)의 무병장수와 일가친척의 평온을 빌기 위하여 사경(寫經)한 금강경, 장수경, 미타경, 부모은중경, 보현행원품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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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보현행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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