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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부동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경제』
「001」부동산 소유자인 위탁자가 부동산을 유지하고 관리하거나 투자 수익을 올릴 목적으로 수탁자에게 신탁한 부동산.
현실적으로 신탁 부동산은 위탁자가 여전히 임대 등 부동산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아 위탁자가 임대인이 되는 것을 당연시하기 쉽다. 그러나 법률상 소유권도 없는 위탁자에게 저절로 임대 권한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한국경제 2019년 9월≫
신탁 부동산이 종합 과세 대상에서 제외돼 종합 부동산세 1037억 원이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신문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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