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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미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꼰미남미녀]
품사
「명사」
「001」얼굴이 꽃처럼 아름다운 남자와 여자.
특히 최근 들어 동안과 꽃미남미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노화 방지에 대한 관심도와 홍삼 테마의 제품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인삼·홍삼의 종주국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머니투데이 2007년 2월≫
조각 같은 꽃미남미녀만 사랑 받는 시대를 지나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각광받는 시대가 온 셈이다.≪한국일보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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