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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외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정치』
「001」실속은 없이 베풀기만 하는 외교.
중·일 양국의 선심 외교는 물론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경향신문 2006년 5월≫
중국이 2조 달러가 넘은 외환 보유액을 바탕으로 아프리카에 선심 외교를 하고 있으며 중국의 아프리카 진출은 ‘신식민주의’라는 공격도 제기됐다.≪경향신문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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