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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취 지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입에서 나는 냄새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
OOO 원장은 “흡연 후 제대로 양치를 할 수 없을 땐 물로 입안을 헹구는 습관이 필요하다.”라며 “흡연 직후 895에 달하는 구취 지수가 물 양치 후에는 325로 크게 떨어졌다.”라고 말했다.≪세계일보 2006년 3월≫
구취 지수가 300을 넘으면 1m 거리에서 대화하는 상대방이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하니 흡연으로 인한 구취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국민일보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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