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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꼳짱]
품사
「명사」
분야
『사회 일반』
「002」땅속에 뼛가루를 뿌리고 그 위에 꽃을 심어 화단을 조성하는 장례법.
올 추석은 가족들이 수목장과 꽃장을 얘기하며 아름다운 미래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한겨레 2005년 9월≫
제주시는 이어 1만 8천800㎡ 부지에 수목장, 잔디장, 꽃장 등을 할 수 있는 ‘추모의 숲’을 조성해 추가로 유입되는 무연고 분묘의 유골을 자연장으로 처리하고 나머지 공간을 시민 공원으로 개발해 휴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연합뉴스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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