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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짜증낄]
품사
「명사」
「001」짜증이 날 만큼 정체가 심한 길.
관광지로 이어지는 호반 순환 도로는 평소 주말이면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짜증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연합뉴스 2010년 5월≫
피서철만 되면 평소 2시간 정도 걸리던 길이 5∼6시간으로 운행 시간이 늘어난다. 자연히 모처럼의 피서길은 짜증길로 바뀐다.≪강원도민일보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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