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분리직-군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불리직꾼]
품사
「명사」
「001」비정규직을 정규직과는 다른 별도의 직군으로 묶어 놓은 무리. 고용을 보장해 주는 대신 임금과 인사 제도를 차별적으로 적용한다.
OO 은행이 분리직군을 고집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여성들을 저임금으로 묶어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한겨레 2005년 1월≫
노조 측은 2007년 7월 1일 비정규 악법 시행 이후 차별 금지 법제를 피하기 위해 많은 사용자들이 분리직군을 통한 무기 계약직을 신설,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고착화했다고 비판했다.≪이투데이 2008년 6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