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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간ː반]
품사
「명사」
분야
『한의』
「002」얼굴 피부에 생기는 거무스름한 얼룩.
한의학에서는 기미를 간반이라 부르며 대체로 혈액과 관련지어 생각한다.≪국민일보 2002년 8월≫
간반이라고도 불리는 기미는 연한 갈색의 색소가 얼굴의 이마, 뺨, 관자놀이, 윗입술, 목 등에 두드러지는 증상으로 햇빛 노출 부위에 잘 나타나는 증상이다.≪뉴시스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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