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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교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중국에 정착하여 중국 국적을 취득하여 살고 있는 동포.
중국에서 태어난 재중 교포 2세로 국적이 중국인 그는 반평생을 한국어 연구에 바쳤다.≪동아일보 2009년 10월≫
베이징 한국 국제 학교는 1992년 한국 교민들의 모금으로 설립돼 현재 이민 자녀와 재중 교포 자녀 1564명이 재학 중이다.≪아주경제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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