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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음식물의 간을 맞추기 위해 소금을 넣음. 또는 그런 소금.
동태, 생새우, 오징어, 굴 등 여러 가지 양념을 넉넉히 넣고 담그면 좋고, 소금 간을 조금 덜 쓰고 젓국을 넣어도 맛있다.≪연합뉴스 1995년 11월≫
이처럼 쓴 물이 빠지고 소금 간이 밴 고들빼기를 꺼낸 후 잔뿌리는 제거하고 잎은 다듬는다.≪문화일보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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