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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반찬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오랫동안 간수해 두고 먹는 반찬.
날마다 똑같은 맛으로 상 위에 오르던 저장 반찬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연합뉴스 2005년 5월≫
또 직접 키운 채소로 만든 깻잎, 콩잎, 무말랭이 등의 저장 반찬도 자주 사 먹곤 한다.≪레이디경향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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